JKB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FAQs

Frequently Asked Questions

Home FAQs Frequently Asked Questions
  • A:아직까지 해외금융계좌(FBAR,FATCA) 신고를  못했던 이유가  몰라서 혹은 고의성이 없이 미신고에 기인한 것이라면 해외 금융계좌 간소화자진신고 프로그램(Streamlined Filing Compliance Procedures)을 이용하여 신고할수 있으며 미신고 위반에 따른 벌금을 전액 면제 받을수 있습니다.

    간소화 자진신고 프로그램은 해외(한국)에 살면서 해외금융계좌및 세금신고를 하지 못한 미국 납세자들에게 벌금에 대한 걱정없이 자진신고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기회를 주는 혜택입니다. 저희가 고객님의 현재 상황을 검토하고 판단하여 Streamlined Procedures 이용하여 벌금 걱정없이 신고 할수 있도록 도와 드릴 것 입니다.

    Streamlined Filing Compliance Procedures 는 과거 3년치 개인소득세 신고와 6년치 해외금융계좌(FBAR)를  자진신고함으로서 이기회에 Economic impact Payment  수령혜택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A: If the reason for not yet reporting the FBAR, FATCA is due to unreported or unintentional reporting, you can report using the Streamlined Filing Compliance Procedures. You can be exempted from the Penalty

    The Streamlined Filing Compliance Procedures program is a benefit that temporarily provides opportunities for US taxpayers who have lived abroad (Korea) to fail to file an overseas FBAR or tax return without worrying about Penalty. We will help you review and judge your current situation and report it without worrying about fines using Streamlined Procedures.
     Streamlined Filing Compliance Procedures are also expected to receive economic impact payments  by voluntarily filing a individual income tax return for the past 3 years and a 6-year overseas financial account (FBAR).


    07/22/2020

     
  • A: 고객님만 한국에 거주하며 근로소득이 발생하고 배우자분과 자녀는 미국에 거주하고 미국에 집이나 자산이 있고 자녀가 미국서 학교에 다니는경우 즉 고객님과 배우자의 main permanent home 은 CA에 있다고 간주되는 경우에는 두분 모두 CA 주 resident 로 판단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발생한 근로소득에 대해서도 CA에 세금신고,납부를 해야 합니다.

    main permanent home 을 판단하는 기준은 배우자의 거주상황,자녀의 학교위치, California 내 자산소유 등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판단하여야 하며, 만일 고객님께서 한국과 미국을 왔다갔다 하고 있다면 California 거주자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님께서 올해에도 계속하여 한국에서 근무하신다면 2020년도를 기준으로 볼때 연속하여 546일 이상 CA 외 지역에서 근무하신 것이므로 내년도에 2020년 도 세금신고를 하실때는 한국에서 발생한 근로소득은 CA  safe  harbor rule 에 따라 세금부과대상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다만 한국에서의 근로계약이 계속 유지 되어야 하며 중간에 45일 이상 연속하여 CA에 거주하는경우 또는 사업으로 인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CA safe harbor rule 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https://www.greenbacktaxservices.com/blog/expat-tax-ca-state-taxes


    07/22/2020

  • A: 미국시민권자인 납세자가 해외(한국)에 있는 외국법인에 대해 10%이상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개인소득세 form 1040신고시 form 5471 양식(정보성 신고서 )을 작성하여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시 해외(한국) 법인의 F/S도 함께 신고하면 됩니다. 미신고시 $10,000의 Penalty 가 부과될수 있음을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07/20/2020


  • 2019년 FBAR 신고 기한은 10월 15일까지 자동연장됩니다.

  • A:양식 W-4 (또는 "고용인의 원천 징수 증명서"라고도 함)  세금 상황 (면제, 상태 등)을 나타 내기 위해 미국 직장의 직원이 작성한 국세청 (IRS) 세금 양식입니다. .고용주에게. W-4 양식은  직원의 급여에서 원천 징수 할 세금의 정확한 금액을 알려주는 양식입니다.

    새로운 세법은 이전의 Employee's Withholding Allowance Certificate에서 Employee's Withholding Certificate 으로 변경하였고 작성 양식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W-4 form 작성이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에게 의뢰하시면 작성 대행해 드립니다.

    A: Form W-4 (also known as the “Employee's Withholding Certificate”) is an IRS tax form completed by an employee of the United States workplace to indicate the tax situation (exempt, condition, etc.). To the employer. The W-4 form is a form that tells the employer the exact amount of tax to be withheld from the employee's salary.

    The new tax law changed from the previous Employee's Withholding Allowance Certificate to Employee's Withholding Certificate and the form was also changed. If you need to fill out the W-4 form, please contact us and fill out the form.

  • A:실업급여 수당은 한국서 일을 하다 실직당한 경우는 안되고 미국에 거주하지 않아도 미국직장이 결정되었다가 코로나19사태 때문에  취소가 되어 직장을 못 다니게 된 경우는 실업 급여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2월부터 소급하여 받게 되며 특별한 서류없이 신청한데로 지급이 된다고 합니다

    (A: The unemployment benefit allowance is not said to be unemployed while working in Korea, but even if you do not live in the United States, your US job is decided, and if you are canceled due to the Corona 19 incident, you can receive unemployment benefits. It is said that it will be received retroactively from February, and payment will be made upon application without special documentation.).


    06/16/2020

  • A:개인소득세 신고의 경우 영주권을 취득하여 처음으로 미국에 입국(랜딩일)하신 기점으로 판단하여야 하는데 랜딩일을 기점으로 세법상의 신분이 비거주자에서 거주자로 바뀌게 됩니다. 한해에 2가지 신분에 해당된다고 하여 Dual-Status Tax Year라고 합니다.

    만일 8월 1일에 미국에 랜딩한 경우 1월부터 7월 까지의 기간은 비거주자로서 미국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만 과세되며 8월부터 12월까지의 신분은 거주자신분이므로 전세계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 신고해야 합니다. 만일 연중 미국에서 발생한 소득이 없고 한국에서만 소득이 발생하였다면 8월부터 12월 기간동안 한국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만 Form 1040을 이용해 신고하시면 됩디다 이를 Dual-Status 신고라 합니다.

    Dual-Status로 신고하시는 경우 미국외 한국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 보고 대상 기간이 줄어드는 대신 Standard deduction(표준공제) 과    Earned Income credit, 교육비 세액공제, 자녀세액공제(해외근로소득공제를 외국납부세액공제 대신 선택시) 등을 받지 못하며 전자제출을 할수 없는등  전체 연도에 대해 거주자로 신고하시는 일반 신고와 차이가 있습니다.

    Dual Status 신고할 경우 부부합산 신고는 할 수 없으며 기혼인 경우 전체연도를 거주자 신분으로 간주되는 Tax election 을 하실 수 있습니다. 

    Single 경우에는 이러한 선택이 불가능하며 Dual-Status로만 신고해야 합니다.

    또한 해외금융계좌신고(FBAR)의 경우 12월 31일 기준으로 거주자 신분에 해당하는 경우  그해의 1월1일부터 12월31 까지를 신고하시면 됩니다.

    A: In the case of Individual income tax return, it is necessary to obtain the permanent residence card and judge it as the starting point of entry into the United States (landing date). Based on the landing date, the status of the tax law changes from non-resident to resident. It is called Dual-Status Tax Year because it is applicable to two statuses per year.

    If you landed in the United States on August 1st, the period from January to July is taxed only on income earned in the United States as a non-resident and the status from August to December is a resident status and you must report on income from all over the world. To do. If there is no income from the United States during the year and income from Korea only, you can use Form 1040 to report only income from Korea during the period from August to December. This is called dual-status reporting.

    When reporting with Dual-Status, instead of reducing the reporting period for income generated in Korea outside the United States, the standard deduction and Earned Income credit, education tax credit, child tax credit, etc. This is different from the general report for reporting as a resident for the year.

    If you are reporting Dual Status, you can't report the Married Filing Jointly. If you are married, you can conduct a tax election that considers the entire year as a resident status.

    In the case of Single, this option is not possible, and it should be reported only as Dual-Status.

    In the case of FBAR, as of December 31, if you are a resident, you can report from January 1 to December 31 of the year.


    06/16/2020

  • A:Economic Impact Payment (미국 납세자 생활 구호자금 )지급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급일자 : 2020. 04. 13 ~ 2020. 12. 31 (송금이나 수표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지급대상 : 아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미국 납세자들은 미국 세금신고시 기입한  은행계좌나 주소로 수표를 수령하게 됩니다. 

    ① 미국 시민권자, 미국 영주권자. 또는 183일이상 거주자로서 미국 납세자(Form 1040NR 신고자 제외),

    ② 적법한 SSN 소지자(Must have a Valid Social Security Number),

    ③ 다른 납세자의 부양가족으로 신고되지 않는 사람(Could not be claimed ad a dependent of another taxpayer), and

    ④ 총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사람(Had adjusted gross income under certain limits.)

    *지급방식

      자동지급 대상(Automatically receive EIP by Wire Transfer or Check Mail, therefore, No action required!)

    ① 2018 or 2019년 연방 소득세 신고를 한 사람(신고의무가 있으나 신고를 누락하신 분은 하루속히 신고하시고 혜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② 사회보장연금(Social Security Retirement, disability(SSDI), or survivor benefits)을 수령하는 사람

    ③ 철도은퇴연금(Railroad Retirement benefits)을 수령하는 사람

    - 신고의무가 없어 신고 않은 사람 또는 기타 이유로 신고 하지 않은 사람은 속히 Simple Tax Return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IRS site 에 접속하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 세금보고를 누락하여 별도신청 필요하신분You can provide necessary information to IRS through Non-Filers : Enter Payment Info.)

    ① 자동지급 대상자가 아닌 사람, or

    ② Simple Tax Return도 하지 않은 사람

    - IRS에서 개설한 아래 Web Site에 Payment Information 등록 필요


  • A:현재 7 월 15 일 세금의 날 :


    재무부, 국세청, 채무 금액에 관계없이 제출 마감일 및 연방 세금 납부 연장


    2020 년 3 월 21 일 IR-2020-58

    워싱턴 — 재무부와 국세청은  연방 소득세 신고 기한이 2020 년 4 월 15 일에서 2020 년 7 월 15 일로 자동 연장된다고 발표했습니다.

    납세자는 납부해야 할 금액에 관계없이 2020 년 4 월 15 일부터 2020 년 7 월 15 일까지 연방 소득세 납부를 연기 할 수 있습니다. 이 연기는 개인, 신탁 및 부동산, 법인 및 기타 비법 인 세금 신고자 및 자영업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를 포함한 모든 납세자에게 적용됩니다.

    납세자들은이 자동 연방 세금 신고 및 지불 구제 자격을 얻기 위해 추가 양식을 제출하거나 IRS에 전화 할 필요가 없습니다. 7 월 15 일 마감일을 초과하여 제출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한 개인 납세자는 세금 전문가, 세금 소프트웨어 또는 IRS.gov의 무료 파일 링크를 통해 양식 4868을 제출하여 제출 연장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추가 시간이 필요한 사업체는 양식 7004를 제출해야합니다.

    IRS는 환급을 받아야하는 납세자들에게 가능한 빨리 제출하도록 촉구합니다. 대부분의 세금 환급은 여전히 ​​21 일 이내에 발행됩니다

    Tax Day now July 15:


    Treasury, IRS extend filing deadline and federal tax payments regardless of amount owed

    IR-2020-58, March 21, 2020

    WASHINGTON — The Treasury Department and Internal Revenue Service announced today that the federal income tax filing due date is automatically extended from April 15, 2020, to July 15, 2020.

    Taxpayers can also defer federal income tax payments due on April 15, 2020, to July 15, 2020, without penalties and interest, regardless of the amount owed. This deferment applies to all taxpayers, including individuals, trusts and estates, corporations and other non-corporate tax filers as well as those who pay self-employment tax.

    Taxpayers do not need to file any additional forms or call the IRS to qualify for this automatic federal tax filing and payment relief. Individual taxpayers who need additional time to file beyond the July 15 deadline, can request a filing extension by filing Form 4868 through their tax professional, tax software or using the Free File link on IRS.gov. Businesses who need additional time must file Form 7004.

    The IRS urges taxpayers who are due a refund to file as soon as possible. Most tax refunds are still being issued within 21 days.
     

  • A:F-1 비자를 소유한 (RA,TA,OPT,CPT)의 경우 미국 랜딩일로부터 5년까지 J-1 비자를 소유한 방문교수와 연구원의 경우 미국 랜딩후 2년차까지 FICA TAX(사회보장세)가 면제됩니다.

    하지만 F-1 비자를 소유하신 신분으로 미국에서 근로소득등이 발생한경우 Federal tax 와 State tax를 납부해야하고 J-1 비자를 소유하신 방문교수와 연구원등의 경우에는 2년간 Federal Tax를 면제 받게 됩니다.그러나 세금이 면제 된다고 하더라도 한미조세조약에 따라 세금신고는 하는것이 유리하며 F-1 비자를 소유한 유학생의 경우 5년차까지 RA,TA,OPT,CPT로 벌어들인 근로소득에 대해서는 연간 $2,000씩 공제받을수 있으며 Scholarship 또는 Fellowship소득에 대해서는 전액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J-1 비자를 소유한 방문교수와 연구원 등은 2년간 전체 근로소득에 대해 면제 받을수 있습니다.(A: For F-1 visa holders (RA,TA,OPT,CPT), FICA TAX (Social Security tax) is exempt.

    However, if you have earned F-1 visa and earned income in the United States, you must pay Federal tax and State tax. For visiting professors and researchers who have J-1 visa, you will be exempt from Federal Tax for 2 years. However, even if the tax is exempted, it is advantageous to file a tax return under the Korea-US Tax Treaty. For international students with F-1 visas, deductions of $2,000 per year for earned income from RA,TA,OPT,CPT up to the 5th year Scholarship or Fellowship income is exempted in full. On the other hand, visiting professors and researchers who have J-1 visas can be exempt from the total earned income for two years.)